안녕하세요.
길흉부외과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개원후 20년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금까지
헌신하시며 함께 해주신 여사님께서
이제는 찬란한 쉼표을 위해 퇴사를 하셨습니다.
깨끗한 아침을 열어주신 여사님의
따듯함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찬란한 쉼표를
다시한번 응원합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GVC길흉부외과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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